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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격적으로 말고.
하나하나에 발끈거리지 않기. 까칠한 성질머리 죽이기. 내가 아니라고 생각한 상황에 대해서도 여러 방향으로 생각하고 이해하기. 지극히 현실적인 이유로-종교 가지기. 여행을 준비하기. .....몽골의 초원과 사막이여, 기다려라!! (아직 1년 반 남았음;)
http://dmsdud85.egloos.com/4617759 <-원문이 포함된 글
http://chltjs.egloos.com/841075 <-원문에 장난친 글 간략하게 얘기하자면 원문 : 슈퍼우먼을 바라는 남자가 싫어!! 장난문 : 슈퍼우먼 바라는 남자 싫어하는 여자가 싫어!! 일단 장난문은 피식 웃으며 볼만하다. 본문에서는 울컥했지만, 그 밑의 태그를 읽으면 그냥 피식 웃을 만 하다. 그런데 진정 열을 받은건 한 리플때문이었다. * 라떼님이 아니라 그 밑의 주소없는 말줄임표놈 얘기다.
이미향씨(48.여)는 ”너무 황당해 말이 안나온다”면서 “이명박 대통령의 소통방법이 이런 수준 밖에 안되는줄 미처 몰랐다”고 탄식했다. 그는 이어 “지금까지 이런 일은 없었다. 시민들의 과격시위를 유도하기 위한 작태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세계적인 망신이다”고 성토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6100608152&code=940707
http://news.egloos.com/1764299
그런데... 보고 있으면 눈물이 난다. 이 까꿀로 돌아가는 세상에 악이 치밀어 올라서. 닥터씨가 나타나 타티스에다 저, 저네 하나님도 포기했을 어떤 분 모시고 가서 우주의 마지막 순간에다 던져 두었으면 하는 바램에 눈물이 난다. 그치만 가장 큰 이유는 정말 대단한 우리 친구님들에게 감동 받아서.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무거운 엉덩이 비비적거리고 있는 나는 그저 감동하고 감사하며 여기저기 서명과 추천을 누르고 있을 뿐. 날이 개이면.. 쿨이오라도 들고나가, 머릿수라도 하나 보태야 겠다. 뱀발: 근데, 저 촛불 다는거...;;; 왜 저렇게 많이 나오는 건데에~~/경악/ 난 역시 넷맹에 컴맹이었던 거시드아...orz 뱀발2 : 촛불 고치긴 했는데...;; 너무 아래라 마음에 들지 않음. 그치만 여기까지가 내 한계.....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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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보존용 일상유희
-_- 이런저런 이야기 : Revolu.. 핏빛 화성하늘 아래… 로무의 각종 잡설..? [현대시각문화감상TE.. 오래밝음의 Blueviolet earendil의 ALICE CA.. 외계미문어의 임시 부활.. - 강철의 연금관리공단 Railroad Legend로 .. 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광의 잡담노트▶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사랑하는 나의천사..... 라비의 Always Happy.. 아수라장 Just Do It Now !! ㅁ ㅓ 엉...-ㅁ- 아울냥의 Small Nest 暗天明月 앞치마 휘날리며 비만곰우리[*주의: 먹이.. 진 휘긴경대극장- 이제는.. earlkain이 살아가는 .. ☆Chocola's Tearoom☆ Rinne 딸기밭. 楚鈴-가시나무방울 非純情ロマンチカ 가엘佳緣, 다락방. 천사스머프 가브의 집 Frey's small window -.. 레디 오스 성화 올림 독설의고양이왕국의라.. ☺춘식랜드☺ 아크님이 보고 계셔. 종이우산의 앙냥냥 월드.. 반듯한 레고어깨, lurelove.net 분점 현율's 다칸방 하일트의 얼음 별장 Phantom of the boys 슬레이 남매 이야기 치즈씨의 일기장 도둑고양이의 쉼터™ 뒹굴뒹굴뒹굴 파인애플달링 - 지구 정.. 로마나의 언덕 해탈gyo의망상천국 무설탕과자구역 The Melancholy play.. in Skycloud 처절한 32세 글쟁이의 몸부림 ◆FRAME GARDEN◆ 이나시엔. 女王樣. 초롱이네 Loan의 Lifegarden 망상의 빛과 그림자 제스트쿄(Zestkyo) 다중인격 연구소 벗꽃잎이 내리는 곳! 무표정 다구하우스 김근우의 잡담 블로그 소심도민의 잡동사니 놀이터 라그나뢰크의 자장가 - .. 나미브의 사막 이야기 양을 쫓는 모험 Vanilla Girl 곰탱군의 댕글댕글 이따이카키씨 뇌파안장.. 세상엔안되는게 많아. .. 망상의 길. 유학생 살아남다! 꿈지럭 꿈지럭 [날개잃은 시아의 인간.. RUNNER'S HIGH 무릉도원 京極堂 어흥이네♡ 카오리군의 무한망상연.. Kongsatang.tistory.. 몽실냥의 ★┗r ∀r Zr ┓i ★ kaleidoscope 둥지 세 번 지는 꽃의 자생지 공기.. 赤眞ː붉은 진실 최근 등록된 덧글
우리학교에서
이 호랑이..
by 김밥 말이 at 10/12 몽골에는 궁디팡팡이 있.. by musang at 10/01 왜 몽골이래? by 어흥 at 10/01 난 잘 이해를 못하겠네 .. by 어흥 at 09/19 쩝 저런글들을 보면 그다.. by 어흥 at 09/19 음.. 한줄로 깔아서 페.. by 시우 at 09/18 냐하하하하 ^^a by 시우 at 09/18 시우님 나이스 ㅠㅠ by 아 미치겠다 at 09/18 시우님. 오랜만에 뵙습.. by 肥熊 at 09/18 나드님/ .....저기, .. by 시우 at 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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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이 아때끼, 그 주디에 시멘트 채워서 다리밑에 떨궈버리기 전에 좀 닥치라, 마.
이 때끼, 나이가 몇이신지, 어느 별에 사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딴식으로 비꼬지마라. 내 친구가 저런 말을 했으면 혀를 빼서 나비매듭 짓고, 그 끄트머리 잘라서 똥꼬에 박아 넣어버렸을 거야. 얼마나 편하게 잘 사는 집안인지 모르겠지만... 대한민국 절반 넘는 여자분 중 많은 어머님들이 저리 사신다. 알라 학비든, 본인 노후든 벌이의 목적이야 제각각이겠지만, 직장에서 귀가해 집에 온 뒤 쌓여있는 집안일은 여인네들의 몫이 되어버리더라.
이야기를 시작하면 손 아프니까(물혹 도져서 파스 붙였음. -ㅅ- 아놔, 진짜 수술해 버릴까?) 간단히 얘기하자.
같이 먹고 자고 싸고 섹스하는 당신의 집이다. 당신이 얼마를 벌어오는지는 중요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상대를 반려라고 생각한다면, 그녀는 당신이 먹고 자고 싸고 섹스하는 것을 도와주고 뒷처리해 주는 도우미가 아니라 함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만약에 그녀의 진심어린 사랑이 아니라, 당신이 그녀가 오로지 당신만을 위해 봉사하는 것을 바란다면. 돈 벌어라. 매우 쳐 벌어서 당신의 사람이 일하지 않고도 온건하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가사에만 매진할 수 있게 해라. 그리고 또한 그녀의 가족에게 그녀가 원하는 만큼의 선물을 할 수 있게 해 줘라. 그러면 가능할 것이다.
돈만 보는 뭐시기 거시기라고? 당연하다. 나는 맞선(소개팅) 조건에 최소 월수 500이라고 찍는 인간이다. 돈맛 안지 20년인데, 그 세월동안 겪어보니 그 정도는 되어야 내가 하고 싶은 것 하면서 가사만 돌볼 수 있겠더라고.
월수 500 쉽냐고? 당연히 안 쉽다. 그러니까 못할 거 같으면 당신이 해야 할 몫까지 돕고 있는 그 여인을 진심으로 아끼고 존경하고 사랑해 주면 되는거다.
....배 고파서 내가 지금 뭔 소릴 지껄이는지 헷갈리긴 하는데... 어쨋건 결론은 그거다.
돈지랄 할 능력 없으면 인간이라도 되렴.
여자들은 나쁜 남자도 좋아하지만 인간된 남자도 좋아한단다, 아.가.
여기는 딴 데가 아니라 [지구별 대한민국] 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