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을 고르고....
다시 이것 저것 생각을 해 본다.

이것 저것 재고, 정리하고,

이런 저런 계획들을 잡아봤는데.....

가계부는 또 몇일 적다 내팽개쳤고,

배워야 할 것, 해야 할 것들은 토 나오게 많고,

카드 잔여 한도는 줄어만 가고,

앞날도 줄어만 간다.

어느 것 하나 수월해 보이는게 없다.

물론 가장 큰 적은 나.

흠....

누가 얘 좀 어떻게 해 봐......

by 시우 | 2009/06/03 16:15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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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ucia at 2009/06/04 15:36
ㅡㅡ;; 내 몸 하나 건사 못하는데.. 그애 어떻게 못하겠옹... 삶이 힘들엉. 흉흉~33
Commented by 시우 at 2009/06/04 16:17
흐흐흐, 원래가 그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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